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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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심각한 장님은 없고,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심각한 귀머거리는 없다(518)
우리는 보고 느끼기 위해 태어났다. 그밖에 꼭 무엇이 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아름다움에 몰입하고 감...
삶의 향기는 우리가 걸어가는 길 중간중간에 피어 있는 들꽃같은 얼굴들과 매순간의 경험에서 우러나온다(517)
'자신이 걸어가는 길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목적지에 도달해서도 행복하지 못하다.' 시인이 될 ...
국물요리 생대구 맑은 탕 생대구 지리 생대구탕 끓이기(468)
굵은 가을비가 주룩주룩 쏟아집니다. 비 내리니 냉기도 느껴지는 날입니다. 비 오기 전 전통 5일장에 모처...
가을 숲의 선물 (677)
# 가을 숲의 선물 옛길을 걷는다. 살랑이는 가을 바람 맞으며 짙고 옅은 색을 띄우며 나뭇잎들이 한 데 뒤...
홍고추 보관하기 홍고추 효능 (467)
지인이 홍고추를 보내주셨습니다. 별로 맵지 않으니 찍어 먹어도 좋다 하셨는데 매운 냄새가 많이 납니다. ...
당근 라페(raper) 채를 썬 당근 당근 라페레시피
라페(raper)는 프랑스어로 강판으로 잘게 갈다, 쓸다란 의미입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 체중 감량에 ...
고통을 통해 선을 창조하는 것이 목적이다(516)
요즘 읽고 있는 책 『오상의 비오 신부님 이야기』입니다. 가경자 최양업 신부님의 순례지 『희망의 순례자...
가을비 내리는 날 적채 피클 & 치커리무침을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어 먹기(466)
촉촉한 가을비가 밤새 내리고 아침이 와도 이어지고 있네요. 집에 있는 식빵으로 어저께 만들어 둔 적채 피...
미역과 팽이버섯의 만남 미역 팽이버섯무침(465)
집으로 배달된 인산가 책 읽다가 미역 응용요리를 알게 됩니다. 죽염 사골곰탕 미역국, 두부 미역 샐러드, ...
면역력 높이는 적채 피클 적양배추 초절임 만들기 적양배추 요리적 양배추 효능 (464)
가을의 초입이라 바쁜 생활의 연속입니다. 지난번 시장 보면서 사다가 먹다 남은 적채(적양배추)로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