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강승모 내과 의원
퇴근길에 동생의 전화를 받았다 나에게 줄 옷을 새로 구입했다며 미용실에 들려서 가져가라는 것이다 오늘 ...
댓글 부대
제목부터 끌림으로 눈길을 잡는다 은밀하게 진행되는 문제들 나만 모르고 너만 알고 있는 큰일들 소소한 일...
태국 파타야 여행
지난 2월29일~3월4일 태국 파타야를 다녀왔다 성우회 벗 4명과함께 그동안 만날때마다 그동안 40여년을 만...
파묘
집에서 가까운 한스타워에 갔다 비도 아닌 눈도 아닌 이상한 날들의 연속인데 상영시간이 맞지 않았다 다시...
둘째가 동생이 생기면 달라집니다
얼마 전 셋째를 출산한 딸아이가 걱정되어 전화를 하면 어린 손녀가 전화를 먼저 받습니다 언제나 밝은 표...
선물
방금 전 라듸오 방송에서 들었다 정확한 프로 이름은 모르고 KBS fm 방송이다 가끔 운전할 때 들었던 방...
요양보호사의 노래
요양보호사의 노래 요양보호사 쉬운 직업 아닙니다 노년의 삶이 준비되지 않은 불행한 사람들의 선택입니다...
이명증
어느 날 아침 늘 그러하듯 새벽잠에서 깨어나 라듸오를 켜는 순간 삐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길위에 김대중
겨울비가 살포시 내리는 오늘 계획된 일들은 모두 물거품으로 날아가고 별로 할 일도 없었다 그냥 누웠다 ...
날개는 또 다른 창공을 향해 날고
나의 눈높이를 성장시켜준 사람과 시 동인지 날개는 또 다른 창공을 향해 날고 29집이 출간되었다 직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