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지음 / 안인희 옮김
나 자신의 내면을 찾기 위한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한 소설. 내면과의 대화 = 데미안...
월든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 강승영 옮김
이 책을 일고나서 느낀 점은 읽기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서사적인 흐름의 책읽기에 익숙해 있는 나...
엔트로피 - 제이미 레프킨 지음 / 이창희 옮김
우리의 삶은 과학의 눈부신 발전에 의하여 더욱 편리해지고 앞으로도 더 편안하게 영위할 수 있을 것라고 ...
하버드 새벽 4시반 - 웨이슈잉 지음 / 이정은 옮김
모든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노력한 것에 비해 결과는 만...
그녀가 말했다 <우리를 닮은 그녀의 이야기> - 김성원 지음 / 밤삼킨별 찍음 (2011.01.10)
부질없어 보이거나 지루하게 반복되는 것, 무겁게 짓누르는 것들이 어느 순간 발판이...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1998.12.28)
나는 내 과거를 제대로 기억하고 있을까? 기억은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주관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생...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지음 / 이재용 옮김 (1999.01.20)
(P.17) 한 번은 중요치 않다.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던 것과 같다. 한 번만 산다는...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지음 / 임호경 옮김 (2013.07.25)
소중한 순간이 오면 따지지 말고 누릴 것,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 (P.4...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니콜라스 카 지음 / 최지향 옮김 (2011.02.09)
작가의 견해에 동의하면서 너무 편파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줄리언 반스 지음 / 최세희 옮김 (2012.03.26)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과거에 대한 것들이 정말 실제로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