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의식의 흐름대로!
요즘은 자주 깜빡하기 때문인지 생각나는데로 움직이며 산다. 가령 화장실의 여분의 휴지가 안 보이면 바로...
나를 위로하는 음식?
요즘처럼 덥고, 지치는 날!! 입맛이 똑 떨어졌다. 나를 위해 음식한지도? 아니 나를 위한 음식을 한 적이 ...
오랜만에 들어와 본 블로그
뭐든 꾸준히 못하는 나? 여튼 그러고 보면 회사다니고 애 키우는 게 신기할 지경. . 실은 매일 밥하고. .치...
핸드폰이 혹시!
가끔 드는 생각이다. 혹시 핸드폰이 내가 하는 이야기들을 듣고있나? 가끔은 생각만 했는데. .알고리즘이 ...
주방에 갇힌 주말
작은 아이의 감기로 지난주 목요일부터 신경이 곤두서긴했지만 다행히 아이는 목통증을 동반한 미열에서 기...
아이가 아플 때
입학한 지 이제 한 달즈음.. 아침마다.."학교가기싫어" 하고..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하던 아이!! ...
자고 일어났는데..전기가 나갔다.
잘 자고 일어났는데.. 뭔가 이상!!!! 헉..전기가 또 나갔다. 작년에 서너번 주방쪽 밥솥과 가스레인지 쪽 ...
웹드라마-소년심판
심은석 판사역에 김혜수.. 개인적으로 김혜수는 밝은 역할보다는 조금은 어두운 역할이 어울리는 듯 하다. ...
[5년 전 오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들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
영화-3일의 휴가
뭐 볼 거 없나 뒤적이다 3일의 휴가? 응? 뭐지? 나오는 배우들이 좋아 봄! 나는 개인적으로 김해숙 배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