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한국 사람, 빈잔을 채우기, 주도, 24세처럼 살기, 당근거래 후기)

2025.01.15

학교의 한국 사람 중에 가장 빈번하게 교류했던 J님을 만나 작별인사를 전했다. 이달 말에 미국으로 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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