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 모모는 철부지~

2025.01.15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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