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출처
병상(?)일지 : 제 난소에 대체 무슨일이…
23년 11월? 잘 먹고 잘 놀고 깨끗하게 씻고 누웠는데 갑자기 복통이 몰려왔습니다(?) 정말 정말 갑작스...
進
일본에서는 매해 올해의 한자를 발표하는데, 2023의 한자는 税였습니다. 増税로 시끄럽긴 했나봐요. 그 덕...
넓은곳에 머문 연말
블로그에 일기 아닌 일기를 작성해온지도 벌써 9년차가 되었습니다✨✨ 今更ですが、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
リッケン620頂戴
윤짱 또 일본 크리스마스지만 집에서 요양중입니다. 그런김에 밀린 일기를 쳐내보겠어요. 이번엔 일본에 다...
暖冬
어쩌다보니(?) 잠깐 일본에 들어왔어요. 유닛장네 누워서 쓰는 부로그. 일본은 정말 드물게 暖冬에요. 주말...
喜怒愛樂
희노애락이 가득했던 12월의 초반입니다. 어렵게 들어갔던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고 또 다른 회사로 옮기기...
crashing down
나는 딘이 살아있는지도 몰랐잖아요... 인스타에 신곡 게시물 뜨고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갑고 돌아와줘...
제목
그 정말 제목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포스팅을 계속 내내 미루고 있었습니다. 이게 뭐라고... 결국 제목을...
Chill
문득 올해가 두달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조금 무서워졌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
먼저 인사하기
우리가 머문 밤 사이 피어버린 심장소리에 디저트 코스가 유명하다는 스테이지 바이 고디바! 회사 바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