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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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습니다
가을이 성큼 온것같지만, 아직 여름의 이야기입니다. 얼른 따라잡아볼게요. 아 TMI이지만 요즘 다시 가...
EXP
やってみないと分からないよ? 한없이 부정적일때도 한없이 긍정적일때도 입에 달고 살려고 노력하는 말이...
내 나룻배 멋있쥐?
혹시 2023년으로 회귀했는지 궁금할 만큼 작년과 비슷한 망망대해에 홀로 놓여진 느낌입니다. 제 액땜 작년...
답지 않게 화가 많았“던” 사람의 일상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 나는 어떻게 죽고 남은 사람들은 과연 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살것인가 갑자기...
길道은 여러갈래지 요리조리
근 한달만의 일기입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문장들이 많은 글일텐데 사실 5월 말 부로 퇴사를 했지롱!!!!!!!...
스프링헤이러의 봄나기 with 千年古都
스프링 헤이러의 봄 나기 초입, 애를 먹였던 나이키 까지 무사히 스타트 끊는거 보고 봄 헤이러 극복 여행...
놀부만두의 냉모밀이 먹고 싶은데
한~참 밀려버렸지만 버리지 않고 다시 주우러 들어온 와타시 칭찬스티커 3만개 드립니다 정말 굿 걸이야~? ...
넵! 넵! 일단 50살까지 킵고잉!
30살쯤 되면 막연히 잘 살 거라고 생각했는데 택도 없었습니다? 50살 먹어도 택도 없을 것 같아서 참 이런 ...
일본 출짱 그리고 나도 짱!
대판 밀려버린 일기? 마음이 복닥복닥 할때는 삶을 돌아보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블로그가 멀...
冬の済州
1일차 : 런던베이글 뮤지엄 제주점 > 사려니길 > 동백포레스트 > 쇠소깍 (바당길) > 사계해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