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출처
자기 싫은 새벽의 5분
자기 싫은 새벽의 5분과 자고 싶은 아침의 5분이 점점 쌓여간다 시나브로 12시가 넘어서 잠들기 시작하더니...
오랜만에 새벽,
오랜만에 새벽에 글을 써본다. 지금은 새벽 1시가 되고 있다. 취업하기 전에는 10cm의 새벽 4시를 들으면서...
대충 요즘
대천 한번 갔다. 해넘이가 정말 예뻐서 찍었다. 하이 갱얼쥐 진짜 갱얼쥐나 고앵이 키우고 싶긴 한데.. 내...
[6.29.~7.14. 근황] 스위트바질 키우기(무럭무럭s 자람)
얘네들은 정말 정말 넘나리 잘 자란다 바질토, 7월 1일 향이 뿜뿜해져서 중간중간 내 사무실에다가 놓고 키...
[~6.29. 근황] 스위트바질 키우기(개잘자람)
요즘 현생에 치여 사느라 바질토 업로드에 소홀했다. 사실 변명임 암튼, 중간중간 사진을 몇 장씩은 찍었으...
[14일차] 스위트바질 키우기(바질토 분갈이)
아무래도 주말에는 글을 쓰기가 좀 힘들다. 바질토가 굉장히 많이 자랐다. 세상에.. 본잎이 자라려고 한다 ...
[11일차] 스위트바질 키우기(바질토키우기)
오늘로 바질토키우기 11일차.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와서 그닥 변한게 없었따 ㅠㅠㅠㅠ 아주..여전한 바질...
[10일차] 스위트바질 키우기(바질토키우기)
10일차 바질토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오늘은 출근을 함께했다. 사무실 들어가서 짐 던져놓고 바질토가 ...
[9일차] 스위트바질 키우기(바질토키우기)
9일차 아침의 바질토 물을 줄 때 좀 거칠게 줬나.. 잎사귀에 흙들이 많이 묻었다. 손으로 한 땀 한 땀 흙을...
[8일차] 스위트바질 키우기(바질토키우기)
오늘은 바질토랑 같이 출근했당 아침에 날씨가 좀 별로긴 했는데 낮에 해가 뜰 것 같아서 데려왔다 오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