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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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이 된지도 벌써 일주일이 흘러간다.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나는 여전히 날짜를 쓸 때 2023년을 ...
2023년의 첫눈
첫눈이 왔다. 기록하기 위해 글을 쓴다. 2023년의 첫눈은 11월 17일.
5월이 왔다는 것은
5월이 왔다는 것은 이팝나무꽃이 피기 시작했다는 것 아카시아향과 비슷한 그 은은한 향이 거리에 화사하게...
어스름한 불빛 아래
어스름한 조명 하나 켜놓고 듣는 섹후땡 좋다.
글을 쓰기 위한 원동력(그리고 근황)
오랜만이다. 가장 최근 글이 작년 8월에 쓴 글이라니.. 심지어 그때 글감이랍시고 여러 개 얘기한 것도 있...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다는 건
아주 어릴 적부터, 나는 노래 듣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다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하루 종일 그 노...
글감 기억하기
밤이 참 예쁘다.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문득 쓰고싶은 글감이 생각난다. 앞으로 잊지 말고 글을 써봐야...
5월, 그리고 생일
어제는 내 생일이었다. 생일은 특별하다는 마음과 더불어서 매년 작게나마 이슈가 있기 때문에 나는 생일을...
5월, 그리고 나
블로그 감 다 잃었다. 이전의 나는 어디가고 껍질만 남은 나만 남았을까. 그래도 5월은 특별한 달이니 오랜...
잊고 살던 그 이름
여느 때처럼 평범하게 구글을 통해서 인터넷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하단에 낯익은 문구가 보였다. 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