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출처
어쩔수 없는거겠지만.....
나이를 먹는다는건 어쩔수 없는거겠지만 그로인해 발생되는 신체적 정신적 데미지는 참..... 난 23년 올해 ...
충동구매
다이소에 포스트잇을 사러 잠깐 들어갔던건데..... 생각지도 못한것이 눈앞에 놓여있었다. 홀린듯이 바구니...
캣초딩들
겨울이와 추워지니 냐옹이들이 털이쪄서 복실복실해 보인다. 녀석들 밥을 먹는데도 순서가 있어서 차분이 ...
탈란드시아 이오난사
작년이였나??? 앞동사는 언니가 키워보라고 나눔해준 탈란드시아 이오난사. 7년전쯤 몇개를 유리볼에 넣어 ...
수치스럽다ㅠㅠ
요즘 나는 이상하게 누나뒤를 졸졸 따라다니는것이 재미있어졌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누나품에 안겨서 조는...
꿈앤나무님의 스텐드
아주 오랜만에 후기를 써보는것 같다. 인형놀이를 취미로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건 스텐드가 없다는 거였다....
사랑초
소복소복 자라나더니 이젠 꽃을피울 준비들을 하고있다.
비디부케
날이 이렇게나 추운데도 이렇게나 예쁘게 피워줬다. 올해는 아이들이 다들 자잘하다. 올해는 분갈이도 해주...
간식주면
비켜나 줄께. 아까 먹은거로는 부족하다구. 근데누나 빨래에서 좋은향이 나는것 같아. 왠지 먹구시픈 향이...
눈오는날
출근해서 한참 열일을 하고 있었는데 폰에서 울리는 카톡!카톡!카톡! 눈이 엄청내린다고 동영상과 실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