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코로롱 환자의 골골 앓아 순삭 돼버린 둘째 주~셋째 주 (부제 : 우리의 행복한 500일, 송도 데이트)

2025.01.16

오랜만에 쓰는 내 일기장 ㅎㅅㅎ.. 방갑다.. 엄마 병원 왔다 갔다 하고 나도 골골 되고 이래저래 정신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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