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by.서머싯 몸 | 인내를 갖고 평온하게, 자비롭게, 욕심 없이 그리고 금욕적으로.

2025.01.16

면도날 <달과 6펜스> 그리고 <케이크와 맥주> 완독 후 오랜만에 접한 서머싯 몸의 작품. 500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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