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로그] 남아 있는 나날

2024.02.24

2019년은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 있는 나날'(원제 'The Remains of the Day')과 함께 시작했다.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기에 어울리는 소설이었다고 생각한다. 영국 고택의 노련한 집사인 주인공 스티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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