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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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노력가' 언니를 위한 책을 선물하며
제가 이 책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겼던 건, 이 문장 하나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들은 한마디...
요즘 내가 가장 신경쓰는 타자는
Q. 요즘 나를 가장 신경쓰이게 하는 타자에 대한 이야기 (사람이 아니어도 좋고, 실재하지 않아도 좋아요....
너에게 손으로 쓴 편지
Q. 가장 소중한 한 사람에게 손 편지 쓴다면? 서진이에게 가장 짧은 시간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게 된 존...
5월 회고 (2) ㅣ 환갑 기념 제주 가족여행
5월 마지막 주는 아빠의 환갑을 맞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부모님에 딸 셋, 사위 둘, 어린이 하...
생후 47개월
내일 중요한 촬영을 앞두고 카메라 테스트 겸 새별이를 찍었다. 다음 달엔 네 번째 생일이 기다리는 중. 테...
전반전 끝, 후반전 시작
Q. "40세 생일 날 말하게 될 소감을 미리 써본다면?" 마흔. 태어나서 40년이나 되는 긴 시간을 ...
생후 37개월 ㅣ 선녀바위해수욕장
일회용 필름카메라로 남긴 우리 가족의 지난 여름. 섬에 살아서 누릴 수 있는 건, 언제든 바다로 갈 수 있...
4월 회고 기록
0. 비 오는 날, 버스 놓치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아이는 옷을 입지 않겠다고 울부짖었다. 그렇게 ...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
Q. 지금 내 싸이월드 bgm을 설정한다면? (5곡 이상 10곡 이하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주세요.) 한창때 미...
우리가 바다생물이라면
1. 개복치 (나) 개복치는 헤엄치지 않고 물속에서 둥둥 떠다니는 물고기. 조금의 충격으로도 돌연사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