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출처
스코틀랜드 16.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 klm 라운지, 암스테르담 대한항공 비지니스, 여행 기념품 등
에딘버러공항 출발 암스테르담 도착 셀프 환승... 그리고 대한항공 비지니스로 인천 돌아오는 돌아오는 길....
스코틀랜드 15. 아일라 공항, 에딘버러, 그리고 에딘버러성
혼자만의 여행을 계획하면서 목표로 했던게 있다. "다시는 못 올 것처럼 여행하자." 엄청 빡시게...
스코틀랜드 14. 아일라섬 캠핑장, port mor, 그리고 아일라 버스 시간표
스코틀랜드 아일라섬 유일의 캠핑장. 포트모 캠핑장. 포트모 캠핑장. 이곳에 가는 방법은... 버스 타면 된...
스코틀랜드 13. 아일라섬 ; 아드벡 투어, 라가불린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아일라섬에서의 일출. 아일라 마지막날 해가 밝았다. 믹스커피 더블샷으로 한 잔 하고. 그 사이에 결로 등 ...
스코틀랜드 12. 아... 드디어 라프로익, uisge tour
아일라 캠핑 후... 드디어 라프로익 투어 가는 날이다. 아일라는 오히려 스페이사이드의 캠핑장보다 덜춥다...
스코틀랜드 11. 아일라섬 ; 자전거 타고 아드나호, 부나하벤, 쿨일라 그리고 포트모 캠핑장
오늘은 아일라섬에서의 2일차. 자전거로 포트 에스케이그 방향 3개 증류소 다녀오는 날이다. 아침의 보모어...
스코틀랜드 10. 캠벨타운에서 페리 타고 아일라. 보모어 테이스팅 투어, 보모어호텔
드디어 아일라섬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넘어간다. 숙소 앞 버스정류장. 바람이 엄청 ...
스코틀랜드 9. 비행기를 타고 캠벨타운으로, 스프링뱅크 투어, 카덴헤드, 글렌스코샤, 킬커란 웨어하우스 테이스팅
글래스고는 1박, 거쳐만 간다. 아침 일찍 출발하는 캠벨타운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글래스고 공항으로 출발...
스코틀랜드 8. 스페이사이드 마지막날, 글렌리벳, 크라간모어, 토마틴 증류소 방문, 그리고 글래스고 이동
오늘은 스페이사이드 마지막날이자, 렌트카 반납, 그리고 글래스고로 이동하는 날이다. 아벨라워 마을에서 ...
스코틀랜드 7. 글렌드로낙 투어, 글렌알라키 투어, 그리고 아벨라워 방문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투어의 하이라이트. 오전에는 글렌드로낙. 그리고 오후에는 걸어서 글렌알라키 가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