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출처
계엄을 하면서 '처단'이라는 단어를 썼다.
<속보 봤어?> 피곤함에 잠시 졸음에 빠졌다. 그러다 친구가 보낸 카톡 소리에 눈을 떴다. 속보라니.....
불안한 존재로 살고 싶지 않은 소망
"아까 떼어낸 용종이........ 그러니까 선종이라고 하신 거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의사의 설...
탈모 방지 샴푸, 에스테티카 헤어로스 화이트 바이옴 샴푸 세트 추천
갈수록 얇아지는 머리카락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될 것 같아 탈모 방지 샴푸 하나 구입했습니다. 단백질이나 ...
건강에 대하여.
나는 더 이상 나를 신뢰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방 안에 있던 스니커즈 대용량 봉지를 잠시 숨겨 두기로 했...
자신감에 관하여......
수능이 끝나기 한 시간 전쯤 누나에게 카톡을 보내보았다. 예상대로 일찌감치 수험장에 도착해 딸을 기다리...
언제쯤 수능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휴대폰을 들고 잠시 동안 망설였다. 내일은 수능일이다. 조카가 수능을 치룬다. 시험 전 날 응원의 메시지...
2024 서울 카페쇼에 다녀와서......
두 달 전쯤인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서울 카페쇼가 열린다는 정보를 듣고 사전 신청을 해두었다. 커피라...
별마당 도서관을 가보니......
사진으로만 보았던 별마당 도서관을 가보았다. 위층에 도착하여 첫인상은 디자인을 나름 잘 꾸며 놓았다는 ...
페이커의 롤드컵 우승을 지켜보며......
'T1은 중국팀에 지지 않는다.' 토요일 한국의 T1 과 중국의 BLG의 롤드컵 결승전이 있었다....
서울역 탄핵 집회를 가보다.
몇 년 만인지 모르겠다. 집회라는 것에 참석해 보는 것이. 원래대로의 생활 패턴이라면 익숙한 카페로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