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떠나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며

2025.01.17

찢어 쓰는 달력을 매일매일 자정이 넘으면 한 장씩 찢으면서 한 해를 보냈다. 오늘 마지막 장을 뜯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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