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던 동네가 놀면뭐하니에 나오다니.. 떠난 자의 아쉬움과 애정

2025.01.17

일정이 없는 평온한 주말. 사람 만나기는 귀찮고 스티커 컬러링하기엔 정신이 산만해서 결국 최후의 보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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