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출처
[마라톤] 여수해양 마라톤 대회를 완주하다!
인빅투스 누님 행님들, 아우님들과 왔습니다. 마라톤은 거들 뿐 유람입니다. 용궐산에 올랐다가 담양 죽림...
[등산] 청양 용궐산 : 설산
섬진강을 굽어보는 용골산에 왔습니다. 하늘길까지만 가려 했으나 일행에 휩쓸려 정상을 찍었습니다. 러닝...
[아침 달리기] 42.195에 갇힌 달리기
박스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식용어인데 일정 범위에서 오르내릴 뿐 상한선을 뚫지 못한 답답한 상태를 ...
[아침 달리기] 울트라마라톤을 하는 이유
사바나 우리 조상들의 생존방식은 단순했습니다 수렵과 채집. 매일 먹고살기 위해 돌아다녔습니다. 열매나 ...
[아침 달리기] 최애길 최애 이유
네이버 검색에 '사바나 환경'을 넣어 봤더니 '넓은 초지가 물에 잠긴 환경'이라도 나...
[아침 달리기] 최애길
어제 눈이 많이 왔습니다. 날씨는 영상이라 사방에 물기가 범람합니다. 어슴푸레한 아침에 나와보니 눈길이...
[서평] 술꾼들의 모국어 / 권여선
술꾼인 저는 압니다. 권여선 작가는 저와 같은 초기 알코올중독자라는 것을요. 그래서인지 심한 동질감을 ...
[아침 달리기] 같은 길 다른 느낌
동호회 모임 날입니다. 요즘 출석률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 달리던 길을 뜁니다. 천천히 나만의 페이스였는...
[서평] 즐거운 어른 / 이옥선
20여 년 후의 삶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살짝 엿보게 되어서 의문은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봤더니 별거 없었...
[아침 달리기] 운동은 가까이 두고 달리기는 더 가까이 둬라
영화 대부의 명대사 중 하나입니다. '친구는 가까이 두고, 적은 더 가까이 둬라' 달리기를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