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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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사진털기, 포트넘엔 메이슨, 문구점 추징 키핑, 보라색 치즈 케잌, 추석 보름달
어느 날 딸이 아무 데도 못 나가고 있는 엄마를 보고 볼 일도 보고 바람도 쐬라고 센트럴 런던에 나가라 한...
세상에 적응해가는 작고 소중한 아기
세상에 나오면서 문이 좁아 머리에 기구를 부착하더니 어린 것이 붓고 지쳐서 나왔더라. 세상에 나와보니 ...
[런던여행 스페셜 포토덤프] 코벤트가든 골목, 머스웰힐, 가을에 물들어
제법 한가했던 8월은 날씨마저 좋았다. 틈틈이 센트럴 런던에 나가면 딸을 위한 물품을 사거나, 에딘버러에...
원래 계획이라면 지금 한국에 있어야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금 이 시간에는 한국에 도착해서 엄마를 부둥켜안고 회포를 풀고 있어야 했다. 그리고...
엄마가 되어가는 딸
딸은 엄마 아빠가 손주에게 대하는 게 "나를 키우던 엄격하고 무서운 우리 부모님 맞나?" 싶단다...
초여름 런던 여행 사진 털기, 세인트폴성당, 테이트 모던, 템스강 산책로
스페셜 포토덤프 시즌을 기회로 저장한 사진들을 방출하게 되어 속이 다 시원하다. 어쩌다 중복되는 사진도...
런던 여행 사진 털기, 관광객 모드 장착하고 소호, 내셔널갤러리
7월 초의 런던, 저장 목록에 있던 글들을 스페셜 포토덤프를 통해 드러내기. 에딘버러에서는 입을 일이 거...
그렇게 할머니가 되었다
딸 출산일에 맞춰 예약한 에딘버러에서 런던으로 오는 기차는 역에 도착했을 땐 이미 캔슬돼 있었고, Lner...
구월의 런던, 매너팜 스테이블스 마켓, 일링 커먼 두리마트
구월 첫날의 런던 날씨는 환상적이었다. 오랜만에 Uxbridge town centre에 가는 길이었다. Ruislip 역까...
즐거운 편지, 웸블리 스타디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