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

2024.02.24

정경심 교수가 옥중에서 쓴 글 모음. 시집이라고 봐야 할 듯. 절절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 p66. 오늘 밤 여보 오늘 밤은 각자의 슬픔을 슬퍼합시다 내 슬픔이 너무 커
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멸문지화,옥중 수기,정경심,조국,조민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