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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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역 한식, 고려대안암병원 5층 본우리반상
병원에서 문득 위를 올려다보니 이마트 24가 눈에 띄였다. 2층에만 있는게 아니라 4층에도 있구나... 그런...
주말 모닝 파스타, 케찹으로 맛을 낸 나폴리탄 파스타
주말 아침, 볶음밥용으로 냉장고에 저장해둔 밥도 없고 새 밥을 하기엔 반찬이 애매한 아침이였다. 그럴땐 ...
24.10.3 목 ㅣ [독서기록] 다시, 역사의 쓸모
내가 너무 좋아하는 큰별쌤. 한능검 준비할 때 100일간 매일 강의를 보고들었더니 나혼자 정들었나보다.ㅎ...
안암역 생선구이&탕&조림&찜, 고대생선구이
문득 생선구이나 매운탕이 먹고싶어서 토로로 갔다가 꽉 찬 줄을 보고 나오며, 맞은편 늘 보고 가보진 못하...
구리 점심 김치찌개, 원래는 고기 구워야하는 정진식당
어릴적에 누나랑 난 김치찌개를 주로 먹었던 기억이 있다. 고기를 나눠먹고 국물을 밥에 싹싹 비벼 먹으면 ...
논현역 된장찌개전골 점심, 옥된장
하필 딱 점심시간이라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는건 당연하지만) 사람이 붐비는 논현역 시장거리로 들어왔다....
안암역 중국요리 무한리필 뷔페, 산시면가
테이블이 꽉 찼는데 흑인동생 1분과 나빼곤 모두 중국사람이더라.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였다. 원래는 수저...
압구정역 점심 섭국, 청초수물회 강남점
압구정으로 갈 일이 많아지며 점심도 슬슬 고민하기 시작했다. 볶음밥 스테디셀러인 하나우동이야 워낙 많...
교대역서초역 중식 짬뽕, 뽕사부 교대
어릴때는 왜 짬뽕을 먹는지 이해를 못했다. 매콤한건 둘째치고 (그건 라면도 그랬으니까) 면을 먹으면 아무...
안암역 고대병원앞 국밥, 푸짐한 보쌈정식 미스터국밥
지난번 방문후 빨리 다시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다. 이렇게 푸짐한 국밥집이라니.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