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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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 번이나 결석을 했다
1. 완주는 저 멀리 날아갔다. 이 때에 가장 경계해야하는 생각은 바로 이것이다. 완주도 못할텐데... 오늘...
글방 첫날, 개털렸다
1. 일단 작가님께... 개털림 근데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내 글은 가볍고... 블로그 글(눈물...)같은 느...
한 고비 넘다
1. 준비하던 발표 후기 내내 매맞을 준비하는 아이처럼 전전긍긍하다가 오늘 시원하게 매맞은 기분이다. 좋...
결전의 날 d-1
내일은 벼르고 벼르던 결전의 날이다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과연 어떨지... 여전히 낼 횡설 수설할까봐 걱...
뭐야 날린거 저장됐어 아깐 없었잖아
1. 역대급 새벽 출근했다. 어제 그냥 아홉시 반쯤 기절해서, 새벽 네시 좀 넘어서 깼다. 그런데 도저히 일...
‘진심만으로는 안돼, 잘 해야지
1. 그 마음에 압도되어도 안돼. 그러면 일을 어떻게 하니.’ 그 누구도 하지 않을 원색적인 비난을 스스로...
특별할 것 없는 하루를 구구절절 읊어본다 +감사일기
1.오늘은 올릴만한 사진이 하나도 없네 점심은 김밥을 먹었고, 먹는 내내 체하지 않으려고 엄청 열심히 씹...
꾸준히 기록하기, 한시적으로다가
1. 해말코 벌써 3개 기수째다. 이번에도 완주할 수 있을까? 해말코 할 때만, 기록을 하는 듯 싶다. 덕분에 ...
뚜벅뚜벅 걸어보겠다는 다짐
펜을 쥐고 종이에 글씨를 눌러적는 행위는 ‘걷기’와 닮았다. 아무리 빨리 휘갈겨 쓴다해도 눈이 활자를 ...
나의 언어로 사랑을 말해 줘
단짝 밍작가가 ‘사람은 각자가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는 지점이 다른데, 자기가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