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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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단상21. 우리 아기 6개월 경과보고
와 어느덧 일년의 반이 지났다 잠도 점점 길게 잠에 따라 육아일기처럼 올렸던 글도 안 올리게 되었다 또한...
진주 가볼만한 곳 일호광장 진주역 특별전시
안녕하세요 빵숙양입니다 모처럼 시간이 되어 진주에 한 주간 지내고 있어요 우연히 일호광장 진주역에 특...
육아단상20. 짜증 요실금
요즘은 나름대로 육아가 순조롭다 피곤은 하지만 아기도 전 보다는 잘 자고 울어도 잘 달래지...
안성 공도 카페 호랑이방앗간 부담없는 떡카페
안녕하세요 빵숙양입니다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이네요. 아가도 제법 크고, 날도 좋고 하니 부쩍 나들이를 ...
58.33 에서 61.66으로…! 턱걸이로 합격하다
ㅋㅋㅋ 지난 번 안타깝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를 떨어졌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정말 가까스로 필기에 합격했...
육아단상19. ‘육아는 왜 힘든가?’에 대한 고찰
육아에 대해서 사람들이 하는 표현들이 있다. 헬육아, 육퇴했다, 믹스커피로 육아의 고단함을 견딘다 하나...
육아단상18. 나란 인간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데ㅋ 그냥 아기가 자고.. 나도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잔다고 모처럼 상념에 젖어 글을 ...
노부영 닥터수스 Dr.seuss 보드북 처음 만나봤어요~
안녕하세요, 빵숙양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닥터수스(Dr.seuss)를 들어보셨나요? 오늘은 닥터수스와 노부...
평택대학교 축제 벚꽃소풍 같이 가요~
안녕하세요 빵숙양입니다 요즘 부쩍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에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날들인데여~ 안성 평택...
육아단상17. 58.33점 불합격의 교훈
오늘 엄마에게 아기를 부탁하고 한식조리기능사 필기시험을 보러 갔다 육아휴직 기간, 그나마라도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