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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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먼저 늙게 하네
<죽마 자작시> 너를 먼저 늙게하네 죽마 김 호 무 길 하나 사이에 둔 동쪽 은행나무와 서쪽 은행나무...
어느 것이 진리인가?
깊어가는 가을 길에 개나리가 피었다. "봄의 화신인 개나리는 봄에만 핀다" "아니다. 개나...
무덤의 종류에 대한 공부
[알아두면 좋은 상식] 흔히 경주를 여행하다 보면 도처에 커다란 무덤이 산재해있는걸 보게되는데 도데체 ...
세한도의 기부자 손창근 씨 조용한 별세
■참 좋은 분들의 귀감이 가슴을 울린다. 아직도 세상은 살맛나는 인간들이 수두룩 하다. 국보 '세한...
고성위에 맴도는 구절초 향기
고성위에 맴도는 구절초 향기 죽마 김호무 하늘과 땅사이에 소리 없이 흐르는 세월의 강물에 詩가 묻은 단...
쉬파리를 위한 제문(祭文)
<쉬파리를 위한 제문(祭文)> - 시조시인 김상홍 선생의 글 영혼이 아름답고 마음이 고운 사람은 하찮...
입암 立巖 /박인로
입암 立巖 /박인로 <현대어 풀이> ◆ 제1수 아무 생각 없이 서 있는 저 바위가 마치 무슨 뜻이라도 ...
집들이 선물 바이레도 바디워시 발다프리크
안녕하세요 짱젤이에요❤️ 벌써 금요일이라니 주말 너무 좋아요 날씨도 좋고~ 얼마 안남은 가을 마음껏 즐...
우음 偶吟 - 우연히 읇다
우음偶吟 경허 성우 鏡虛 惺牛(1849~1912) 斜陽空寺裏 사양공사리 抱瑟打閑眠 포슬타한면 蕭蕭警覺了 소소...
이화우 흩뿌릴 제
이화우 흩뿌릴 제 / 계량 <현대어 풀이> 배꽃이 비내리듯 흩날릴 때, 울면서 소매를 부여잡고 이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