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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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칠십 추일 서정 (人生 七十 秋日 抒情)
죽마의 자작시 인생 칠십 추일 서정 人生 七十 秋日 抒情 낙엽이 떨어집니다. 빗물에 눈물을 감추고 울며 ...
빈 배에 달빛만 가득 싣고 돌아오네
千尺絲綸直下垂 一波纔動萬波隨 夜靜水寒魚不食 滿船空載月明歸 (천척사륜직하수 일파재동만파수 야정수한...
노인의 가을 멍
<죽마의 자작시> 노인의 가을 멍 꿀벌은 누굴 위해 벌꿀을 모았더냐 사람은 누굴 위해 재산을 모았더...
면세점 인기템 불리 클래식 윌 드 사봉 바디워시 페루 헬리오트로프향
요즘 면세점 핫템아세요? 최근에 면세점에서 많이 팔리는 불리입니다 불리는? 19세기 나폴레옹 시대 최고의...
너를 먼저 늙게 하네
<죽마 자작시> 너를 먼저 늙게하네 죽마 김 호 무 길 하나 사이에 둔 동쪽 은행나무와 서쪽 은행나무...
어느 것이 진리인가?
깊어가는 가을 길에 개나리가 피었다. "봄의 화신인 개나리는 봄에만 핀다" "아니다. 개나...
무덤의 종류에 대한 공부
[알아두면 좋은 상식] 흔히 경주를 여행하다 보면 도처에 커다란 무덤이 산재해있는걸 보게되는데 도데체 ...
세한도의 기부자 손창근 씨 조용한 별세
■참 좋은 분들의 귀감이 가슴을 울린다. 아직도 세상은 살맛나는 인간들이 수두룩 하다. 국보 '세한...
고성위에 맴도는 구절초 향기
고성위에 맴도는 구절초 향기 죽마 김호무 하늘과 땅사이에 소리 없이 흐르는 세월의 강물에 詩가 묻은 단...
쉬파리를 위한 제문(祭文)
<쉬파리를 위한 제문(祭文)> - 시조시인 김상홍 선생의 글 영혼이 아름답고 마음이 고운 사람은 하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