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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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감상 후기
삼일절 연휴. 우연한 기사에 꽂혔다. 영화 <건국전쟁>의 감독이 영화 <파묘>에 대해 좌파들이 ...
대충 살아도 된다. 제발.
뭐가 이렇게 화가 난건지 그냥 생에대한 고민과 상념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심정으로 며칠을 보냈다. 아빠...
학교, 그리고 너의 얼굴
오늘은 무엇이 고민이었을까. 습자지 같은 성정을 가진 큰 아들의 얼굴이 어둡다. 방학 내내 자기가 하고 ...
경기도 과천 카페 <앞마당>+버섯전골칼국수 <봉덕칼국수>
mz도 아니면서 mz인척 해봤다. ㅎㅎ 물론 이런 컨셉도 제일 나이 많으나 제일 힙한 언니가 늘 제안하고 우...
나는 행복하다.
아빠의 깊어진 병환으로 급하게 동생 부부가 귀국하게 되었다. 이제 기약없는 항암을 하게 되면 아빠의 마...
재산 없는 노부모 주거문제 (ft.임대주택 정보 앱 내집다오)
70대 부모님의 임대주택을 알아보게 되었다. 친정 부모님은 참 열심히 살았지만 운이 없으셨다. 아빠의 거...
방광암에서 전이암으로, 아빠의 4기 암 판정
아빠가 초기 방광암을 진단 받은지 이번 달로 1년. 늦깎이 신부로 결혼을 준비하던 여동생이 상견례시 아빠...
사망선고를 받다.
4기 암선고와 함께 펫시티에 온통 반짝이는 암 세포들의 향연에 그동안 암과의 싸움에 기세등등했던 아빠의...
오이도 나들이
오이도 빨간 등대를 다녀왔다. 늘 그렇듯 부부동반 멤버 여섯이 모여 바닷가도 보고 커피 마시면서 수다도 ...
꿈이 뭐니?
어릴 때 어른들에게 많이 들어본 질문이다. 여태껏 꿈을 꾸었어도 간절하지도 이루어진 적도 없어서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