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출처
요즘 나사가 몇개 빠진 기분이 든다
3월 초중순까지 모닝루틴을 잘 따르고 있었다 3월 중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루틴이 깨졌지만 별 걱정...
[마지막통필사] / (1일1통필사) Day65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세상에 맞설 용기
(p117~121) 펄롱은 자기보호 본능과 용기가 서로 싸우는 걸 느꼈고 다시 한번 아이를 사제관으로 데려갈까 ...
(1일1통필사) Day64 이처럼 사소한 것들 - 두려워하며 상상했던 그대로
(p113~116) 다리를 건너며 흐르는 강물을 내려다 보았다 사람들 말이 배로강에 저주가 내려졌다고 했다 . ....
(1일1통필사) Day63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왜 가장 가까이 있는 게 가장 보기 어려운걸까?
(p107~113) 긴 의자에서 옆으로 이동한 펄롱은 거울 앞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똑바로 보며 네드...
아몬드 소설 / 손원평 지음 / 나에겐 아몬드가 있다 당신에게도 있다
워낙에 유명하고 청소년 소설로도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기에 읽어야지 해오다 연휴동안 읽어보았다 너무나 ...
(1일1통필사) Day62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주고 받는 것을 적절하게 맞춘 균형 / 척지지 않는 삶
(p100~107) 크리스마스이브, 펄롱이 이렇게 일하러 나가고 싶지 않았던 적은 처음이었다 며칠째 뭔가 가슴...
4월 갓쑥네 방구석 미술관_벽돌이층집과 가을 풍경
두 달 연속 가을느낌 물씬 풍기는 풍경화를 그리게 되었어요 여러 샘플 그림이 있는데 그 중 가을 분위기가...
어린이날 기념 암사선사유적지 그림 대회
어린이 날은 5월 5일 오늘이지만, 일요일부터 비소식이 예상되어 예정되어 있던 어린이날 그림대회가 날씨 ...
(1일1통필사) Day61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생판 남을 통해서 알게 된 펄롱의 아버지 / 내 마음의 문제
(p95~99) 그날밤 펄롱은 늦게까지 남아 흑맥주 작은 병 두개를 마시고 결국 네드에게 자기 아버지가 누구인...
(1일1통필사) Day60 이처럼 사소한 것들 - 다른 남자들과 다른 펄롱
(p89~95) 펄롱은 벌떡 일어나 석탄통을 광으로 가져가 무연탄을 채우고 장작을 가지고 들어왔고 빗자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