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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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니체 필사 D71] 네 운명을 사랑하라_아모르파티 (Fati Amor)
'마흔에 읽는 니체'를 재독과 필사하면서 2년 전에 힘들었던 감정이 다시 끓어 오르는 듯하다 나...
[마흔에 읽는 니체 필사 D68] 사람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_초인
(p33~43) 사람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_초인 자신을 극복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나답게 사는 것이다 나...
E 성향인 사람이 I 성향으로 변해가는 과정_밖에서 쓰는 에너지 나를 위해 쓰기
나는 굉장히 외향적이고, 사람들 만나는 것 좋아하고, 회사에서도 무슨 일이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
[마흔에 읽는 니체 필사 D67] 오히려 우리는 권태가 필요하다
(p25~32) 오히려 우리는 권태가 필요하다_니힐리즘 니힐리즘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지고의 여러가치가 그...
[12살 초5 남아] 2024년 1~4월 독서일지_그리스로마신화 파랑새 / 로마인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저희집 아이는 초등 5학년이라고해서 바쁜게 없어요 매년 똑같아요 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서량은 오...
[10살 초3 여아] 2024년 1~4월 독서일지
나사가 몇 개 빠져있던 상반기 아이들 독서결산을 해보았어요 아이들은 틈 나는데로 늘 책을 끼고 있기는 ...
요즘 나사가 몇개 빠진 기분이 든다
3월 초중순까지 모닝루틴을 잘 따르고 있었다 3월 중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루틴이 깨졌지만 별 걱정...
[마지막통필사] / (1일1통필사) Day65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세상에 맞설 용기
(p117~121) 펄롱은 자기보호 본능과 용기가 서로 싸우는 걸 느꼈고 다시 한번 아이를 사제관으로 데려갈까 ...
(1일1통필사) Day64 이처럼 사소한 것들 - 두려워하며 상상했던 그대로
(p113~116) 다리를 건너며 흐르는 강물을 내려다 보았다 사람들 말이 배로강에 저주가 내려졌다고 했다 . ....
(1일1통필사) Day63 이처럼 사소한 것들 - 왜 가장 가까이 있는 게 가장 보기 어려운걸까?
(p107~113) 긴 의자에서 옆으로 이동한 펄롱은 거울 앞에 앉아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똑바로 보며 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