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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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남편
주말 아침 밥 먹다 남편 얼굴을 빤히 바라보게 되었다 남편이, "왜 그렇게 봐?" 라길래 나는 &qu...
물폭탄으로 단전 단수된 학교
어제 하루 물폭탄으로 피해가 곳곳에 있었죠 저희 아이들 학교엔 큰 피해는 아니지만 구내식당 건물에 단수...
꼰대같은 하루
오늘은 꼰대같은 하루를 시작했다 나름 깨어있다고 자부하며 살아왔는데 내 아이에게만큼은 엄격한 건 어쩔...
극복할 힘_인생의 태도 중
회사 지하에 교보문고가 있다 거의 매일 점심시간 이후 단5분이라도 머물다 간다 오늘은 여유가 있어 책 한...
[마흔에 읽는 니체 필사 D86] 고독을 감당할 힘을 보여 주어라
(p222~228) 니체는 자신의 가장 내적인 샘에서 솟아나는 가장 강한 청량제를 마시기 위한 15분의 고독한 시...
같은 하늘이라도 늘 같은 표정을 갖고 있지 않아요
짧은 휴직을 끝마치고 복귀한 6월은 낼 모레면 50짤인 저에겐, 새로운 부서에서 원치 않는 업무를 배워야 ...
한윤섭 작가님으로부터 책 선물 받은 첫찌
한윤섭 작가님을 아시나요? 초등 고학년에게 인기가 많은 책을 집필하신 유명한 작가님이세요 서찰을 전하...
[마흔에 읽는 니체 필사 D79] 너는 네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p149~158) 자유정신을 찾기 위한 과정 1단계 : 사막처럼 황량한 시험기 2단계 : 강인한 건강을 향한 의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2년 넘게 회사를 상대로 싸워오다 결국, 누구나 기피하던 부서로 배정되었다 오늘 니체의 '우연과 필...
널 믿는다는 말_숨막히는 말
몇 해전 '관계의 물리학' 작가인 림태주님의 언어속의 감정을 잘 표현해 오래도록 각인이 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