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출처
점심독서
눈에 보이는 책 ? 한 권을 들었다. 읽는다. 철학이다. 위안이다. 날씨를 선물하는 일기예보 비가 오면 ...
아침독서 ?
역사가 슬픈 건 죽은 이들 때문일 수도 있고, 늘 미완으로 남는 소망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p267 슬...
대온실 수리 보고서
그때 나는 노인들의 눈에는 아주 진득한 감정이 들어 있다고 느꼈다. 단일하고 명징한 진심 같은 것. "...
사는 게 말이야, 영두야. 꼭 차 다니는 도로 같은 거라서 언젠가는 유턴이 나오게 돼. 아줌마가 요즘 운전...
미크로메가스
배워서 남 주자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는 아침
1일이다
새해가 밝았다. 어제처럼. 나는 또 어찌 살아내려나 이 삶을
오늘의 독서
죽음과 삶, 명예와 불명예, 고통과 쾌락, 부와 빈곤, 이 모든 것은 좋은 사람에게도 나쁜 사람에게도, 똑같...
딕테 2
얼룩이 흘려진 자리의 물질을 흡수하기 시작한다. 북쪽 앞에 선 사람 남쪽 앞에 선 사람에게는 봄에는 북쪽...
딕테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시 태어난다. 어떤 죽음은 더욱 슬프다. 음악은 나를 휘감고 나를 위로한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