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출처
이름은 모르지만, 참 예쁘네
"무슨 꽃이지?" "이름은 모르지만, 참 예쁘네" 입춘도 지났고, 이제 곧 꽃이 만개하는...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 내가 살아보니까 완벽하게 준비되는 순간은 안 오더라고. 그냥 지금 시작하면...
청페페 해충인가?! | 식집사 생활. 쉬우면서도 어려운 '내로남불' 식물 키우기
오늘 체감온도 -26도라고 한다. 추운 날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먹고 노는 것이 최고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관계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 | 거짓말이 자연스러운 사회
"사실은요. 제가.." 어제 누군가의 고백을 들었다. 더 이상 감추면 안 될 것 같다며, 나에게 사...
정보관리기술사 도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 블랙미러1 핫샷을 떠올리며
도전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2022년 작년 이맘때쯤 자격증을 알아보면서 정보관리기술사에 도전해 볼까 잠...
동거녀와 놀아주기 | 아니,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
나의 동거녀 쿠키 일주일 동안 제대로 신경을 못써줬다. 산책도 일주일 동안 한번 나갔다. 미안한 마음에 ...
2022년 마무리
나의 2022년은 어땠나. 20년, 21년의 혼란기를 지나 막장화되는 시기이지 않았나 싶다. 사람에 대한, 관계...
연말에 코로나 확진이라니.. | 코로나 증상 일자별.. 종합 통증세트다.
연말에 코로나 확진이라니.. 오늘 재택근무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몸에 열이 올라오는 느낌이었다. ...
피상적인 관계가 주는 공허함 | 인생은 밸런스 맞추는 게임
사람들은 각자 다양한 삶을 살아간다. 인간의 본성과 욕구는 비슷할지 몰라도, 이를 충족시키고 해소하는 ...
뭐든지 돈으로 살 수 있다면, 소유의 삶 | 중고 시장이 성장하는 이유
핸드폰 앱이 모두 최신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가 되었다. 알뜰폰 통신사로 이동하고부터 인터넷이 종종 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