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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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아포리즘 1주차
"산책의 동료는 '고뇌'로 족하다" 이 챕터에서 쇼펜하우어는 '건강한 생활은 육...
[DAY28] 빠르고 편리한 것을 의심하기
글 쓰는 사람은 조금 '삐딱'해도 좋을 것 같다. 그런 사람에게만 보이는 사실 너머의 진실이 있...
[DAY27] 글을 쓰는 이유를 질문하기
삶의 많은 부분이 그렇게 전복되어 있다. 시시각각 눈앞에 놓인 해야 할 일을 처리하다 보면, 의미는 사라...
[DAY26] 아무것도 아닌 것에 주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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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5] 틀에서 벗어나 쓰기
여행 갈 때마다 읽을 책을 한 권씩 챙겼는데 막상 돌아다니다 보면 짐이 된다. 진득이 앉아 펼쳐 보기도 쉽...
[DAY24] 보이지 않는 것 통찰하기
# [DAY24] 보이지 않는 것 통찰하기 눈에 보이는 것을 묘사하는 재주는 누구나 훈련하면 는다. 하지만 ...
쇼펜하우어 아포리즘 3일차
산에 오르고 싶다면 남을 떠밀어서도 안 되고, 자기 능력보다 무리해서도 안 된다. 정상을 바라보며 한눈팔...
[DAY23] 어린아이 시선으로 바라보기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독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허세가 들어간 단...
쇼팬하우어 2일차
나는 한 가지 사실만 잊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인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평가, 새...
[DAY22] 반전으로 감동 주기
반전에 당하며 서늘해지는 순간을 기꺼이 즐긴다. **[적용미션]** ‘나무’를 소재로 초단편 소설을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