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셀프 실습] 6개월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

2025.01.21

안녕? 메두사? 지금은 2024년 5월 22일이야. 너는 지금쯤 점점 겨울이 두려워지고 있을 거야. 부모님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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