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출처
아빠랑 함께한 캐나다의 추억
요즘 가족들과 여행을 계획중인데 문득 2010년에 아빠랑 둘이 갔던 캐나다 여행이 생...
몸보신 하기 [나고야 명물 히츠마부시 빈쵸 긴자점 / 유학생의 집밥]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블로그라는게 있어서 참 좋다 일기를 쓰지 ...
반짝 한국 !
사진만 올리고 언젠간 글쓰려고 해둔 예약포스팅이 나도 모르게 올라...
조용한 하루 [오모테산도 DOWN THE STAIRS/시부야 규카츠 모토무라/ 하브스 HARBS]
8월 방학에 한국에 돌아가 오페라 반주를 하게 되었다. 이런 기회를 잡을 수 ...
다이칸야마의 애정하는 두 곳 [멕시칸 레스토랑 아시엔다 델시엘로/ 모카커피(Mocha coffee)]
난 모든 음식을 좋아하지만 가끔 너무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데 그건 바로 멕...
이것 저것 모아둔 일상 (집밥과 외식)
오랜만의 포스팅이니까 시작은 히힛, 딘&델에서 사...
2014.05.16
오늘 난, 요요기 공원가...
수다가 그리운 밤
맥주가 고팠던 JG와 만난 어떤날, 우린 오디가쥐? 오디가쥐~~???? 고민하다...
주말에 다녀온 한국 / 시모키타자와의 예쁜 카페 모와 (cafe mois)
금요일 저녁 비행기로 토,일,월 반짝 다녀온 한국! 역시 home sweet&nbs...
아이와 소노캄 여수 라운지 패키지 마이 홀리데이 패키지, 사우나 완벽정리
체크인을 하면서 안내받은 라운지 이용법 라운지 패키지는 해피라운지와 마이 홀리데이 패키지로 나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