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친구들에게 받은 상(따뜻한 시선의 아이)

2025.01.21

아들은 아직 8살이지만 엄마를 성장하게 한다. 아들의 고운 심성에서 또 배운다. 어제는 밍고니가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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