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수영과 아방가르드 여인 김현경(ft. 너를 잃고, 죄와 벌 시)

2025.01.21

점심을 먹고 동료들과 덕수궁 산책을 계획했다가 몇몇 동료의 건강 이슈로 중도포기하고 서울도서관 하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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