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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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9~12.15 D+704~710 기관지염, 가정보육, 평범한 주말
2024.12.9~12.15 튼튼이 주간 기록 그리고 나의 주간 일상 D+704 아침에 몸이 좀 뜨끈하긴 했으나 열을 재...
죄와 벌 2 줄거리/ 인간에 대한 배려와 사랑
죄와 벌 2 도스토예프스키. 김연경 옮김 민음사/ p525 김영삼 문민정부 때 12.12쿠데타 주범들을 시민단체...
죄와 벌 . 도스토예프스키의 스릴러 걸작 고전소설
죄와 벌 1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예프스키 민음사/ 김연경 옮김 p502 학창 시절 읽었던 고전을 재독하...
남편 생일 기념 이벤트 초대형 과자 봉투 선물 이벤트
남편 생일 맞이 이벤트? 올해 생일에는 무엇을 해줄까? 근사하게 해주긴 힘들고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이...
<죄와 벌>
도스토옙스키 러시아의 소설가입니다, 톨스토이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고 꼽히며, 전 ...
2024.12.2~12.8 D+697~703 23개월 아기, 문화센터 겨울학기 개강, 후두염, 다이소 크리스마스트리
2024.12.2~12.8 튼튼이 주간 기록 그리고 나의 주간 일상 D+697 월요일은 문센데이? 겨울학기 개강했어...
도스도예프스키 <죄와벌> 1권. 2부 줄거리. 이상한 내적 만족감
?<죄와 벌>1부는 아래에. 나폴레옹이 좋아한 건 뭐든 유명합니다. 나폴레옹이 세인트 헬레나에 유...
겁 먹음 그리고 수다(feat. 죄와 벌)
...모든 것이 인간의 손에 달려 있는데 오로지 겁을 먹은 탓에 모든 것을 놓쳐 버린다... 이것이야말로 공...
도스도예프스키<죄와 벌>1부 줄거리 정리. 간밤에 잠을 설쳐도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그저께부터 잠을 설쳤더니 머리도 아프고 눈도 따갑다. 그 와중에 카페에선 벌써 크리스마스 노래도 나오고...
죄와 벌 - 과연, 읽을수록 더 재밌는 실존 심리 추리 인생 소설 (도스토옙스키)
도스토옙스키, 열세 권의 소설 읽기 올해만 네 번째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을 읽었다. 지금까지 일곱 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