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출처
이를테면 반짝이는 나뭇잎이나 시원한 바람같은 것
어젯밤, 언니와 산책길에 보았던 큰 버드나무의 실루엣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낮의 산책길에 다...
아디다스 아령 5kg 구입!
다니는 헬스장이 거리가 있어서 못갈때가 많아 덤벨과 케틀벨을 구입했다. -홈트하려고 사모으고있는데 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여행 :: with Flo salon
나의 첫.. 플로살롱 친구들과의 여행 아무래도 첫여행이다보니 떨린다. 여행이란게 아무래도 스타일이 맞아...
No kids zone:: 그 씁쓸함과 불편함 그사이 어딘가
최근에 출산을 한 지인이 브런치를 먹고싶어 아기를 데리고 가게를 방문했는데 초등학교4학년 이후만 입장...
산책 : )
사라라락- 높게 자란 풀잎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가 귓가를 스친다. 한낮의 반짝이던 잔잔한 윤슬이 일...
다행이야.
앵금이와 신촌세브란스를 다녀왔다. 오랫만의 신촌이네. 병원에서 피뽑는 선생님들을보고 있자니 착착착 프...
2024.5.29
어? 수레국화야!! 아침댓바람부터 카센터에 갈일이 있어 앵금이와 잠시 커피를 마실까하여 두리번거리던중 ...
오늘 하늘 맑음!
5월의 끝자락 오늘 매우 모오오옵시 (내 기분만큼이나) 맑음! 사람의 무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것은 날씨...
꽃가루가 눈처럼 날리던
적당한 온도와 적당한 봄과 여름사이 그 어디쯤이였다. 짝을 찾듯 뿌리를 내리려 어딘가를 향해 꽃가루비가...
우리의 치즈모임 :: 플로살롱 16번째 이야기(feat.한남동 치즈플로)
이제 한달에 한번 무조건 가게되는 나의 애정하는 모임, 플로 살롱(Flo Salon) 어느덧 벌써 16번째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