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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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_4박5일: (2) Downtown
둘째 날은 느지막이 일어나서 다운타운으로 나갔다. 숙소가 SE Division St. & SE 130th Ave 쪽...
포틀랜드_4박5일: BIKETOWN / LIME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다시 시작하는 포틀랜드 포스팅 ㅋㅋㅋ 지난 포스팅에 이어 뚜벅이 여행자를 ...
영화 '사냥의 시간(Time to Hunt, 2020)' 후기
#영화후기 #사냥의시간 #TimeToHunt 기다렸던 영화 [사냥의 시간]이 코로나의 여파로 넷플릭스를 통해 ...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Eat Pray Love, 2010)' 후기
#영화후기 #먹고기도하고사랑하라 #EatPrayLove 전 세계 어디나 비슷하겠지만(한국은 아닌 것 같지만) ...
[200101am00:00]
2020 새해 슬로건은 '나날이 행복해지는 매일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온전히 즐기는 한 해' - &...
포틀랜드_4박5일: 대중교통
이번 여행에서도 뚜벅이 여행만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왔다. 숙소 바로 앞을 다니는 2번 버스를 주로 이용...
포틀랜드_4박5일: (1) 9시간만에 도착
오후 중에 도착하고자 새벽 06:15 버스를 예약해서 당연하게 첫 차를 타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6시쯤이나...
17' 오키나와 모녀 여행: 1/3
때는 바야흐로 2017년 여름, '엄마와의 첫 여행'을 계획하던 나는 해외여행을 가고싶은 나의 바...
17' 오키나와 모녀 여행: 2/3
둘째 날 아침, 밤에 도착한 탓에 볼 수 없었던 호텔 주변의 풍경을 비로소 볼 수 있어 좋았다. 날씨만큼이...
17' 오키나와 모녀 여행: 3/3
마지막 날은 호텔 리무진으로 국제거리(Kokusaidori, 国際通り)까지 이동했던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