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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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냄비 우동 먹으러 송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으로 Go!!!
찬바람 불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오래전에 아주 아주 오래전에 서울에서 직장 다닐 때 가끔 먹었...
무료함-식물과 친해지기
매일 매일 쳇바퀴 도는 피곤한 일상 속에서 식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휴식의 시간이고 행복의 시간이다 ...
담양 소아르호텔과 진눈개비와 함께 거닐은 메타세쿼이아길
2박3일의 거제여행을 계획하고 떠났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 풍랑주의보로 섬으로 드나드는 여객선은 운항이...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또 한 해가 간다 한 해를 잘 살았다고 스스로에게 칭찬 한다 녹초가 되서 퇴근해도 블로그 글쓰기로 내 생...
학동몽돌해변과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과 함께 하다
바람소리 파도소리 돌멩이 구르는 소리 텅 빈 11월의 바다는 외롭다 일년중에 가장 쓸쓸한 계절 11월 가을...
가게 쉬는 날 화덕생선구이 어화보에서 저녁 먹다
가게 쉬는 날에는 거의 외식이다 아들들과 함께 살 때는 가끔 저녁 한 끼는 집밥을 해서 먹었는데 우리부부...
달과 토성을 한 눈으로, 하지만 역부족
달과 토성이 가장 가깝게 만나는 모습을 맨눈으로도 볼 수 있다고 해서 퇴근하면서 밤하늘을 보았다 50년후...
겨울실내를 화사하게 해주는 키르탄서스 삼총사
해마다 이맘때면 잊지않고 피어나는 귀염둥이 꽃 키르탄서스가 올해도 방글방글 예쁘다 올해는 목향원의 노...
굴요리 전문점 대풍관에서 굴로 배부르다
동피랑 벽화마을을 둘러볼 때 내려다 보였던 굴요리 전문점 대풍관에서 푸짐하게 굴을 먹었다 여행길에 그 ...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
여행 중 날씨는 또다른 행운인데 북쪽 끝에서 남쪽 끝으로 간 여행길에 날씨는 내편이 아니었다 바다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