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별의 길 / 양세형
양세형 님이 시집을 내셨네요. 늘 웃기는 일만 하시는 줄 알았는데. 시를 읽어보니 그리움, 아픔, 우울, 불...
[독후감 00703] 별의 길
2024년 도서관 대여책 푸바오를 검색하다가 알고리즘으로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강철원 사육사와 양세형 의 ...
[좋은시캘리] 양세형 '별의길' 중에서 & 설레는 행복한 아침 (ft.희경소금님)
효리챌2기 효은캘리일주 설레는 행복한 아침 외 [1그림 1캘리 100일 챌린지] 효은캘리와 떠나는 새벽5시 깨...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김종원
"지금 자네가 말한 이야기, 그거 글로 써봐. 내가 지금까지 쓰라고 한 이야기를 다 썼으면, 자네는 이...
<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강가희
외로움은 글쓰기를 부추긴다 “글을 쓰고 싶어하는 이들은 대부분 외로운 사람들이었다. 누구에게나 나만의...
≪나의 몫≫, 파리누쉬 사니이
우리 모두는 삶에게 복수할 방법을 찾고 우리 존재를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들 방법을 찾고 있다는 걸 잊지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https://m.blog.naver.com/joybini/222479201268
어쩌라구
돋보기를 챙겨오질 않아서 종이책도 전자책도 갖은 수를 다 써도 책읽기를 할 수가 없네. 도서관에서 제일 ...
[9일차]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3편 호색한들 6. 스메르쟈코프/7. 논쟁/8. 꼬냑을 마시면서 그리고리는 참을 수가 없었다. "바로 여기...
천선란, <노을 건너기>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건 외로운 자기 자신이야! 네가 달래 주지 않은 너라고!(p.30) 진짜로 세상에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