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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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p다이어리 8월 모임 후기, 저녁형 인간을 위한 데일리 3p양식도 올려놓아요
8월 초에도 서로가 쓴 다이어리의 피드백을 들으러 오프라인으로 모였어요. 다이어리 모임 초창기에는 각자...
손에 잡히지 않아서 시집을 뒤적이다가 김혜순 시인은 그걸 '수박'이라고 하더라
점점 멀어지고 있는 감각이 아니었을까 문득. 전혀 모르는 척 있다가 잠시 잠깐 가슴이 뻐근해져. 저 안쪽...
피드백(3p/다이어리)모임 시작한지 벌써 반년이 지나갔어요!(가계부양식A5 드림)
3년동안 3p바인더를 써오던 분의 적극 권유로 올해부터 시작한 피드백모임. 중간 점검차 글을 씁니다. 지난...
나에겐 자화상이 필요해
이제 마지막으로 다섯 권 남았다. 지난여름의 단상들과 사진들을 겨우내 다듬고 정리해서 40쪽짜리 얇은 책...
헛헛하게 느껴지는 사람들과 함께 한여름을 잔잔바리하게 관통해보는 상상을 했다.
초등아이 셋을 둔 엄마의 아침이 시작되는 시각은 7시다. 절대 엄금 시각. 이 시각을 넘어 침대에서 일어나...
6년째 공개수업 가는 아이셋 엄마의 오늘
실은 공개수업 날짜를 지난 주말이 되서야 알았다. 하이톡을 거의 확인안하는못하는 편인데 그래도 1학년 ...
이미지는 맥락을 제거하고 앵글은 형태를 왜곡시킨다.
어제는 나주책 저녁모임이 있었다. 뇌과학자, 사회심리학자가 쓴 <나라는 착각>을 읽고 만나는 자리...
2024 0514 이제 남은 귀여움이라곤
이제 남은 귀여움이라곤 눈썹에 조금, 귓볼에 조금, 잠잘 때 입술언저리에 조금 묻어있는 게 전부인(아 맞...
올해부터 3p바인더 쓰고 있어요
책방 모임을 같이하는 동료가 3P바인더를 같이 쓰자고 해서 올해 1월부터 저도 쓰고 있어요. 서로 각자의 ...
새로운 의미를 드러내기 위한 언어훈련, 상징 그리고 최승자
어제부터 날씨가 흐리더니 아침엔 비가 내린다. 수업이 몰려있는 월요일이 지나고 나면 화요일 마음잡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