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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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월]장일호-슬픔의 방문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왠지 모르게 '슬픔'이라는 단어에 반응한다. 자연스럽게 책을 골랐고 6개...
새해가 되자마자 지나가 버렸다.
새해가 있었는데 없어졌다. 역시 또 연말과 연초는 먹고먹는 일의 연속이었고 새로운 결심은 아직도 정리되...
[23년12월]최진영-구의증명
최근들어 최진영작가의 몇편의 소설들을 읽었고, 별 생각없이 서점에서 집어들었다. 한동안 책상위에 올려...
[서점투어] 3. 취향의 섬 북앤띵즈
#3. 취향의 섬 북앤띵즈 제주 여행 중 찾아간 서점, 제주 여행을 가면 가급적 근처 서점은 꼭 가보는 편인...
12월은 회식의 달
어느덧 한해가 끝나간다. 11월 12월을 정리하다 보니 남은건 회식뿐. 사진만 봐도 고지혈증에 걸릴것 같지...
[23년12월]최은영-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하나의 이야기를 넘어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가슴이 먹먹해 지는 것들을 버텨...
[23년12월]캐서린 메이-우리의 인생이 겨울을 지날 때
어느날 우연히 '윈터링' 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 단어의 어감이 좋았고 몇번 씩 입에서 되뇌...
[서점투어] 2. 사적인서점
#2. 사적인 서점 사람들이 북적이는 몇개의 대형카페들을 지나면 한적한 곳에 서점이 있다. 차가 없이 가기...
[서점투어] 1. 게으른정원
#1. 게으른정원 김포의 오래된 동네 2층에 있는 서점인 '게으른정원' 골목골목 오래된 간판들을 ...
가을순삭
가을이 왔다고 하자마자 가버렸다. 진짜로 가을이 짧았던 건지, 이제는 짧게 느껴져 버리는 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