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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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투어] 4. 책방 국자와주걱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다보면 그냥 지나치면 못알아볼 작은 책방이 있다. 서점이 아닌 책방이라는 표현이 정...
[24년4월] 클레어키건-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 반복되는 매일의 시간들에서 명확하게 그려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
[24년4월] 무라카미 하루키-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그저 일방적인 글을 읽고 난 후인데 마치 나에게...
24.4.13~4.15 강원도 여행
24.4.13~4.15 2박3일 강원도 여행기록 설악산이 반겨주는 속초! 첫 식사는 오미냉면 매번 지나갈때마다 웨...
[24년4월] 김보현-가장 나쁜 일
김보현 가장 나쁜 일 멈출수 없이 책장이 넘어갔다. 한동안 책을 읽지 않았고, 사람들이 말하는 책태기가 ...
3,4월의 기록
3월은 두번의 전시와 출장, 새로운 일들이 계속되었다.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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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새해 시작
어수선한 시작이었다. 무엇하나 제대로 정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지속되었다. 우유부단과 선택장애 사이에서...
[24년2월]김연수-일곱해의 마지막
이야기는 허구이다. 기행과 백석은 실제다. 그 두사이의 간격이 느껴지지 않아 마음을 졸이며 읽었다. 어쩌...
[24년1월]장일호-슬픔의 방문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왠지 모르게 '슬픔'이라는 단어에 반응한다. 자연스럽게 책을 골랐고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