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증발
2012년 1월, 인천 공항을 떠나 도쿄와 뉴욕을 경유해 도착한 몬트리올. 비행 고도가 낮아지며 첫눈에 들어...
둥둥
몬트리올Montreal에서 차로 20여 분 거리에 떨어진 조용한 마을 칸디악Candiac. 떠나온 곳을 다시 오면 ...
그리움
2020년 4월, 코로나로 국경이 닫히기 전 강제 귀국한 이후 꼭 4년 반 만에 보는 몬트리올 하늘. 이곳에서의...
취향
1. 대학원 동기 언니가 문구류를 좋아했던 2007년 유지연을 떠올리며 몰스킨 노트를 선물해 주었다. 이런 ...
의미의 함정
무언가 들이닥쳐 어떤 일이 정신없이 벌어지고 있을 때는 왜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아무리 물어봐...
가을
고온 다습함의 절정이었던 여름도 이제는 한풀 꺾인 분위기다. 밤사이 열어둔 창틈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강아지 영양제 추천 : 프롬더셀 시니어 에이징 라인
안녕하세요 딴밍이에요!! 저희 집 댕댕이 땅콩이는 올해 10년 차 노령견 화이트 슈나우저에요~ 하루하루 다...
나야, 가을
어느날의 합정모임, 안주들도 다 맛있었고 전통주들도 좋았다. 내 뒤테이블에 넉살이랑 카더가든이 있었는...
[24년10월] 장강명-한국이싫어서
#장강명 #한국이싫어서 책장을 덮고나니 책이 출간된 연도는 2015년이다. 10년이 다되가는 시간이 지났지만...
24년 9월 2박3일 오사카 여행기록
추석연휴가 아까워 그냥 아무데나 가자 하고 떠났다.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적당한 시간과 적당한 가격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