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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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오 3단 슬림신발장으로 편안하고 아늑한 현관을 만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아기돌멩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구입한 " 컨투오 3단 슬림신발장 "에 대한...
내 서랍 속 작은 사치 (이지수)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가서 책을 빌렸다. <내 서랍 속 작은 사치>, <모월 모일>, 그리고 <쓰...
취사선택
어렵게 꺼내놓았을지 모를 부탁을 거절하고, 상대와는 다른 나의 생각과 의견을 주저함 없이 말하고, 나의 ...
2025 해외 소설 프리뷰 북 (릴리 킹/슈테판 츠바이크/프레드리크 P. 빈테르)
<문학동네 북클럽> 회원에게 주어지는 몇 개의 특전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2025년 출간 예정작 미리...
2025년 첫날
2025년 첫날은 "차린 것은 없지만 많이 먹으라"는 엄마의 밥상으로 시작했다. 고사리, 도라지, ...
저는 여름에 있습니다 (방멘)
습도를 잔뜩 머금은 겨울바람을 맞으며 종종걸음으로 서둘러 귀가했다. 들어오기가 무섭게 뜨거운 물로 개...
2024 연말정산
올해도 <나> 리뷰를 할까 하다가 마침 <네 여자의 송년 모임>을 위해 사두었던 <연말정산&g...
관객모독 (페터 한트케)
<관객>은 영화나 연극, 무용 등 무대 공연을 구경하는 사람을 말한다. 경우에 따라 한 개인을, 혹은 ...
christmas high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아 집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올리는 포스팅. 나 진짜 아직도 너무너무 신나요오오오오...
특별한 크리스마스이브
하나. 프리랜서로 살아남기 위한 제1방법은 꼭 지킬 수밖에 없는 마감일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 경기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