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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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각 향수 탬버린즈 카모 에그 퍼퓸 향 후기
재구매 각 향수 탬버린즈 카모 에그 퍼퓸 향 후기 나의 N번째 향수는 원픽 딥디크다 :) 하지만 오랜만에 ...
화성의 아이 - 김성중
국경시장 이후 정말 오랜만이다. 장편을 쓴다면 정말 좋을 텐데, 당장 읽을텐데 라는 바람이 드디어 이루어...
소문들 - 권혁웅
언어유희, 언어 변용, 언어 차용... 이런 타입의 베리에이션이 딱히 취향은 아니지만. 몇 편은 흥미롭게 읽...
보늬밤
3년 전인가? 밤조림 맛있겠다!! 밤도 있고!! 라면서 보늬밤을 만들었었는데 당시에 껍질을 겉껍질만 속껍질...
사랑을 위한 되풀이 - 황인찬
실패에 도달하고야 마는 사랑, 혹은 그와 유사한 감정들. 사랑 같은 것은 그냥 아무에게나 줘버리면 된다. ...
탬버린즈 카모(CHAMO)┃선선한 온도, 깊어지는 계절, 따뜻하게 감싸는 매력적인 우디향┃탬버린즈 향수 (Tamburins)
안녕하세요, 여러분. 에디터 Oswin입니다☺️ 오늘은 제가 1년 이상 사용할 정도로 푹 빠져버린 TAMB...
자매 일기 - 박소영, 박수영
한 끼 항상 취향과 호오를 물어가며 차려주고 싶은 마음. 살리는 일, 보살피는 일, 그런 일들에 진지한 이...
나쁜 소년이 서 있다 - 허연
비관과 체념의 정조. 타협할 수 밖에 없던 자신과 화해하지 못하는 자. 전체적으로 무겁게 가라앉은 느낌. ...
빛이 이끄는 곳으로 - 백희성
sns에 붐업되는 책에 홀리지 말자 다짐을 해도 뭔가 하나라도 끌리는 포인트만 있으면 혹시나 하고 또 낚이...
톳 솥밥
건조 톳이 있었던걸 잊고 있었네 양념장만들어둔 참에 솥밥해먹을까 하다 찾은 재료 표고는 하루 전에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