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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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낭시에
휘낭시에 만듬 기본 휘낭시에는 완전히 이 레시피로 정착했는데 늘 믿고 따르는? ㅋㅋ 유튜브 자도르 레시...
까눌레
까눌레 구웠음. 원래 쓰던 레시피가 있는데 마카롱여사 유튜브에서 까눌레 영상이 올라오는 걸 보고 만들어...
[성수 데이트] 탬버린즈 성수 방문/퍼퓸 카모 구매 후기
집들이 선물, 생일 선물로 자주 접한 탬버린즈! 탬버린즈의 핸드워시, 핸드크림만 사용해보다가 핸드워시 ...
폐교생활백서 _ 아주 많이 부족한 희망찬 하루 - 프로개
사진과 글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 쉽게 금방 읽을 수 있다. 오랫동안 봐온 프로개의 문장은 낯섬이 전혀...
중성적인 향이 매력적인 탬버린즈 향수 카모 (지속력)
탬버린즈 카모 CHAMO 벌써 제가 두 병째 사용하고 있는 데일리 향수 특히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 더...
피칸 바
몇 번이나 다시 만들어 먹는 피칸 바. (레시피는 유튜브 하다앳홈) 피칸파이 맛있고 파이 중 제일 좋아하긴...
창문 - 정보라
정보라의 글을 읽어오면서 작가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노동과 삶의 윤리적 기준에 몹시 동의하고 있고,...
대추고
냉동실에 대추가 있다. 딱히 쓸모가 없어서 상태 나쁜 것들은 다 정리하고 남은 게 350그램 정도. 대추고를...
다음 생에 할 일들 - 안주철
무력함과 무능함이 조금씩 배어있는... 그런 기분 위축의 시 인가.. <썩은 고기>가 특히나. 좋은 시...
순진한 삶 - 장수진
<작별> 의 장면들이 좋았다. 진지한 냉소가 가득했다. - 가난한 인간들의 발 사이로 내려앉은 새떼가...